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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북선 노선도 정차역 개통 일정 

동북선이란 서울 성동구의 왕십리역에서 노원구 상계역까지 이을 광역철도 노선으로,  동북선은 5조6천억원을 들여 왕십리~상계역 구간 13.4㎞ (정거장 16개)에 광역 철도를 놓는 사업으로, 전 구간이 지하에 건설되며, 유인운전 방식으로 운행된다 . 동북선은 수도권 내 대중교통 여건이 열악한 동북권 지역을 직결하여 교통망 연결과 교통수요 충족, 교통문제 해소 등의 목적과 필요성이 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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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북선 노선도

출처 내손안에 서울

  • 동북선은 왕십리역에서 상계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, 왕십리~상계 구간은 착공중에 있으며  2025년 개통 예정이다.

 

  • 동북선은 서울 지하철 1호선(왕십리), 2호선(왕십리), 3호선(왕십리), 4호선(상계), 경의중앙선(왕십리), 분당선(왕십리) 등과 환승이 가능하며, 향후 신림선과 연결될 예정이다.

 

  • 동북선 정차역 동북선은 왕십리~상계 구간에 왕십리, 행당, 성수, 성동구청, 금호산, 한남대학교, 미아사거리, 미아동, 송천교, 월계, 녹번시장, 공릉동, 하계동, 중계동, 상계동, 상계 등 총 16개 역이 있으며, 향후 신림선과 연결될 경우 서울대입구와 낙성대 등 추가 역이 생길 예정이다.

 

동북선 환승역과 연계

  • 동북선은 왕십리역에서 서울 지하철 1호선, 2호선, 3호선과 환승이 가능하며, 경의중앙선과 분당선과도 환승이 가능하다 .

 

  • 동북선은 상계역에서 서울 지하철 4호선과 환승이 가능하며, 향후 신림선과 연결될 예정이다.

 

동북선 현황과 개통 

  • 동북선은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되며, 국가와 민간이 각각 2조8천억원씩 부담하고 만약 운영수익이 부족할 경우 민간부담 지원 사업비를 정부가 일정 부분 지원하는 방식이다.

 

  • 동북선은 2023년에 착공하여, 2029년에 개통할 예정이다.

 

  • 동북선 개통 후 전망 동북선 개통 후 동북권 지역과 서울 중심지역을 직결하여 교통편의성 향상, 교통비 절감, 여가활동 다양화 등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, 이는 교통문화와 삶의 질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.

 

동북선 전망 

  • 동북권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동산 가격 상승 등의 효과가 예상되며, 동시에 대기오염 감소와 에너지 절감 등의 환경적인 효과도 기대된다.

 

  • 동북선 개통 후 수도권 광역교통망 구축과 교통수요 충족에 기여할 것이며,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신기술 도입과 운영혁신 등의 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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